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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뎀 이론 (인생이 ‘나’로 충만해지는 내버려두기의 기술)

렛뎀 이론 (인생이 ‘나’로 충만해지는 내버려두기의 기술)
  • 저자 : 멜 로빈스
  •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 청구기호 : 199.1-371

“그들의 감정은 내 몫이 아닙니다. 내버려두세요. 그리고 당신이 할 일을 하세요!”전세계가 열광한‘LET THEM’의 마법, 드디어 한국 상륙! 무의미한 노력과 헛발질을 당장 멈추게 할 2025년 최고의 화제작! “그들의 감정은 내 몫이 아닙니다. 내버려두세요. 그리고 당신이 할 일을 하세요!” 지금 직장에서, 인간관계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답답함이나 버거움, 또는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면, 문제는 당신이 아니다. 그건 당신이 인생을 주체적으로 이끌 힘을 타인에게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즉 남의 기대, 남의 말, 남의 감정, 남의 행동 같은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느라, 내가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의 길로 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럴 때 ‘렛뎀’(Let Them), 즉 내버려두기의 기술을 기억한다면 내 인생의 주도권을 다시 가져올 수 있다. 저자 멜 로빈스는 이 책에서 중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신경 쓰느라 나를 소모하는 싸움에서 벗어나, 진정 중요한 것-즉 자기 자신, 자기 행복, 목표, 인생-에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법, 끊임없는 비교를 멈추고 두려움과 자기 의심을 극복하는 법, 타인의 기대나 평가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건강한 인간관계와 깊은 유대를 만드는 법, 중요한 목표를 자신 있게 추구하는 법, 스트레스에 대한 회복력을 기르는 법, 나만의 성공과 성취의 길을 찾는 법... 이 책은 저자가 SNS에 올린 짧은 영상이 수천만 뷰를 기록하고, ‘Let Them’ 타투 인증샷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그 화제성을 업고 출간하게 되었다. 수백만 독자의 공감과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른 《렛뎀 이론》은, 오롯이 ‘나’로 충만한 인생을 살고 싶어진 모든 이에게 행복의 잠재력을 열어줄 가장 쉽고 심플한 도구를 선물할 것이다. “정확히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지금껏 읽은 자기계발서 중 단연 최고다!” - 오프라 윈프리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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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도 설계하는 시대가 온다 (AI와 바이오 혁명이 바꾸는 노화의 미래)

노화도 설계하는 시대가 온다 (AI와 바이오 혁명이 바꾸는 노화의 미래)
  • 저자 : 박상철^권순용^강시철
  •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
  • 청구기호 : 대활자본 511-1

“노화는 퇴보가 아니다, 설계할 수 있는 미래다!” AI와 바이오 기술이 바꾸는 노화 산업 노화 연구 40년, 의료 과학 IT 권위자들이 전하는 인사이트 《노화도 설계하는 시대가 온다》는 노화 연구 40년의 한국 노화과학 개척자 박상철 교수, 국내 최초 스마트병원 설계 및 디지털 헬스케어의 선구자 권순용 교수, 그리고 IT 산업과 미래 비즈니스 전략을 이끌어온 강시철 박사가 함께 쓴 책이다. 저자들은 노화를 ‘피할 수 없는 자연 현상’이 아니라, ‘조절하고 설계할 수 있는 대상’으로 바라본다. 유전체 분석, 줄기세포 치료, AI 기반 예측 의료, 노화 세포를 겨냥한 신약 등 첨단 기술은 이미 인간의 생물학적 시계에 직접 영향을 미치며, 건강 수명의 연장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나노 로봇, 디지털 트윈, 유전자 편집 기술 또한 연구 단계를 넘어 실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책은 세계 각지와 국내에서 진행 중인 실제 임상 실험과 기술 개발 사례를 통해, 노화 산업의 현재 위치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저자들이 말하는 노화는 단순히 ‘오래 사는 법’에 그치지 않는다. 생물학적 수명을 넘어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주목한다. 기술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는 삶의 형태, 존엄과 자율성을 지키는 의미 있는 노년이야말로 우리가 마주한 진짜 과제다. ‘홀리 에이징(Holy Aging)’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노화를 창조적인 여정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노화도 설계하는 시대가 온다》는 과학과 기술의 진보에 윤리적 고민과 사회적 맥락을 더해, 노화를 다시 정의한다.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 지금, 기업과 산업, 그리고 개인이 함께 준비해야 할 새로운 생애 전략을 제시하는 이 책은 ‘얼마나 오래 살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노화는 피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 방향과 속도는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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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어느 문외한의 뉴욕 현대 예술계 잠입 취재기)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어느 문외한의 뉴욕 현대 예술계 잠입 취재기)
  • 저자 : 비앙카 보스커
  •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 청구기호 : 601.3-11

미술관 한구석에서 ‘이것도 예술이야…?’ 되뇐 적 있는 당신에게 보내는 어느 문외한의 신비롭고 혼란스러운 뉴욕 예술계 잠입 취재기 미술관이나 전시장 한구석에서 ‘대체 이건 뭘 그린 거지…?’라고 한 번쯤 생각해 봤을 이들에게 건네는, 한 이방인의 뉴욕 현대 미술 생태계 취재기. 저널리스트로 무탈한 일상을 보내다 문득 ‘왜 요즘 예술은 대중을 따돌리는가?’란 의문을 품게 된 저자는 모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 비밀스럽고 폐쇄적인 ‘순수 예술’이라는 업계에 대뜸 온몸을 던진다. “다들 미쳤어!”와 “너무나 아름다워!”가 기이하게 공존하는 혼돈의 예술계의 민낯을 기록한 총천연색 르포르타주. 브루클린 작은 갤러리의 말단 직원으로 시작해 마이애미 아트 페어에서 그림 판매에 열을 올리고, 전시회 큐레이터와 신진 예술가의 작업실 조수를 거쳐, 구겐하임 미술관 경비원으로 취직해 침묵 속의 작품들을 오래도록 직시하기까지. 업계 엘리트와 전문가들, VIP와 대부호들, ‘고급 안목’을 갖췄다는 ‘내부자’들의 냉소와 멸시에도 결코 굴하지 않았던 저자의 여러 해에 걸친 여정이 이어진다. ‘좋아하는 색깔을 보면 과호흡을 일으키는 사람들의 세계’에 뛰어들기로 결심한 저자의 흥미진진한 탐험기는 어느덧 ‘예술을 본다는 행위란 무엇인가?’, ‘좋은 예술이란,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으로 나아간다. 이 책은 난해하게만 보였던 현대 미술(좀 더 정확히는 동시대 미술)을 가장 즐겁게 풀어낸 입문서이자, 이미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신선하고 독창적인 시선을 선물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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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에게 (제5회 사계절어린이문학상 수상작)

현진에게 (제5회 사계절어린이문학상 수상작)
  • 저자 : 이수진
  • 출판사 : 사계절
  • 청구기호 : 아동도서 808.3-12-117

- 제5회 사계절어린이문학상 수상작 『현진에게』는 한국인 아빠와 일본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 현진(하루토)의 시선으로 ‘전쟁’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남긴 상처를 바라본다. 어린 현진은 이해할 수도 없고, 무언가를 선택할 수도 없는 그 거대한 폭력은 현진의 가족을 헤어지게 하고, 친구들의 가족을 죽게 하고, 살아 남은 이들이 서로 차별하고 혐오하게 만들었다. 한일 혼혈인으로서 현진이 처한 상황은 한국사의 비극을 보여 주는 한편, 국가 폭력 상황에 가장 취약하면서도 주목받기 어려운 존재인 어린이의 아픔을 섬세하게 보여 준다. 더구나 혼혈인 정우가 친구들과 벌이는 갈등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오늘 한국의 교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정체성을 부끄럽게 여기고 숨기려던 현진이 그 아픔 속에서 어렵게 되찾은 소중한 우정과 희망, 그리고 깊은 가족애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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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신문 100점 독해 국내편 (문해력 키우고 어휘력 높이는 초등 신문 읽기)

100일 신문 100점 독해 국내편 (문해력 키우고 어휘력 높이는 초등 신문 읽기)
  • 저자 : 뉴스쿨
  • 출판사 : 미래엔아이세움
  • 청구기호 : 아동도서 070-14

독해 근력이 자라는 매일 신문 읽기 트레이닝 100! 유튜브, 숏폼, 웹툰만 보는 요즘 아이들을 위한 독해력 처방전! 신문 기사 전문가인 전·현직 기자와 문해력 전문가인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의 독해력 트레이너로 나섰다! 사회, 정치, 문화, 경제, 과학, 환경, 역사와 관련된 국내 관련 뉴스 중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기사 100개를 엄선했다. 하루 하나씩 100일 동안 꾸준히 읽으며 독해 근력을 단단하게 키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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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조제핀

기린 조제핀
  • 저자 : 클로에 알메라스
  • 출판사 : 주니어RHK
  • 청구기호 : 유아도서 863-412

2024 볼로냐 라가치상 토들러(영유아) 부문 스페셜 멘션 수상작 위와 아래, 겉과 안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탐험하는 즐거움 “조제핀이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 감탄하는 것이랍니다.” 호기심 많은 기린 조제핀을 따라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를 관찰해요! 《기린 조제핀》은 2024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토들러(영유아) 부문에서 스페셜 멘션을 수상한 아기그림책으로, 좌우 페이지에 서로 상반되고 대조적이면서도 동시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풍경들을 담은 책이다. 영유아 아이들에게 ‘책’이라는 사물은 장난감이기도 하다. 정방향뿐만이 아니라 역방향, 좌우를 반전시켜 가며 여러 방향의 시선으로 책을 ‘가지고 놀며’ 책에 대한 관심도와 호감도를 높인다. 이러한 점에서 《기린 조제핀》은 영유아 연령 특징에 꼭 맞는 그림책이다. 하나의 절대적인 위치에서 이야기를 구성한 것이 아니라 좌우 페이지에 대칭적인 장면과 풍경 들을 묘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좌우 페이지를 비교하며 안과 밖, 외부와 내부 등 대조의 개념을 배우고, 여러 가지 방향으로 그림책을 감상하며 책의 물성을 이해할 수 있다. 더불어 《기린 조제핀》의 주된 스토리 라인인 주인공 조세핀의 여정 역시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아기그림책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문학성·서정성은 이 책을 계속 들여다보고 읽고 싶어지게 만든다. 영유아 독자들이 세계 및 사물에 대한 인식 방법뿐만 아니라 예술성과 서정성까지 접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되어 줄 이 훌륭한 아기그림책을 우리 함께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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